청와대 특별감찰반 의혹으로 취임 후 처음 국회 운영위원회에 출석한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새해에는 이런 정치적 논쟁이 없었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.
조 수석은 오늘 새벽 운영위를 마친 뒤 취재진에 자유한국당이 노력했지만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 데 부족했다고 생각한다며, 이같이 말했습니다.
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도 문재인 정부에서는 민간인 사찰이나 블랙리스트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며, 긴 시간 지켜보신 국민께서 판단하셨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.
다만 이번 일로 새해에는 한층 더 쇄신하는 청와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약속했습니다.
조은지 [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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