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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 대통령 "미사일 주권 확보 계속 노력" 고체연료 경제효과는

MBN News 2020-07-2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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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앵커멘트 】
어제 한미 미사일 지침이 우주발사체에 고체연료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개정됐죠
문재인 대통령은 앞으로 미사일 주권을 확보할 수 있게 계속 노력하자며 미사일 사거리 제한 해제를 염두에 둔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.
황재헌 기자가 보도합니다.


【 기자 】
어제 발표된 한미 미사일 지침 개정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"고체연료 사용 제한이 해제된 건 우주산업을 미래산업으로 발전시킬 좋은 계기"라고 말했습니다.

▶ 인터뷰 : 강민석 / 청와대 대변인
- "문재인 대통령은 앞으로 완전한 미사일 주권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자고 당부했습니다."

현재 800km까지인 탄도 미사일 사거리 제한을 해제하는 방안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해석됩니다.

이와 관련해 김현종 청와대 안보실 2차장은 어제 "사거리 제한을 푸는 문제도 때가 되면 해결될 것"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.

청와대는 또 제작비용이 액체연료 엔진의 10%에 불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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